창가 자리에 짙은 톤 타일로 반신욕 벤치를 짜 넣기로 한 현장입니다. 보호 필름이 붙은 상판에 배수 위치 두 곳을 미리 표시해 두었습니다.
같은 현장의 다른 욕실 바닥은 레이저 기준선에 맞춰 대형 타일로 마감을 이어갔습니다.
이번 현장 요약
- 창가 자리에 맞춤 반신욕 벤치를 짙은 톤 타일로 마감했습니다.
- 벤치 하부 배수 위치를 미리 표시해 시공 오차를 줄였습니다.
- 같은 현장의 욕실 바닥 타일까지 이어서 진행했습니다.
반신욕 벤치처럼 맞춤 구조물은 배수 위치를 먼저 확정해야 이후 마감이 깔끔하게 나옵니다. 남만우 · 바스미디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