루프탑 테라스에 콘크리트 블록으로 욕조 골조만 세워져 있던 현장이었습니다. 계단과 욕조 벽체 모두 콘크리트가 그대로 드러난 상태였습니다.
골조에 방수 처리를 마친 뒤 자연석 질감의 타일로 벽체와 계단을 순서대로 마감했습니다. 수전 위치를 먼저 잡고 그 주변부터 타일을 맞춰 나갔습니다.
이번 현장 요약
- 콘크리트 골조부터 방수, 타일 마감까지 전 과정을 진행했습니다.
- 자연석 질감 타일로 계단과 욕조 벽체를 통일감 있게 마감했습니다.
- 주변 목재 데크와 어우러지도록 마감 높이를 맞췄습니다.
야외 욕조는 골조 단계에서 방수와 배수 경사를 정확히 잡아야 마감 후 하자가 없습니다. 남만우 · 바스미디아